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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과 강을 지나 남해로 이어지는 맛의 고장.

지리산 자락과 섬진강, 남해안의 여러 만이 이어지는 경남. 산에서는 차를 기르고, 밭에서는 시금치를 기르며, 바다에서는 굴을 얻습니다. 풍경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지역의 식탁을 읽어보세요.

이 지역을 기억하는 맛

지역의 특산품과 오래 사랑받는 먹거리

01 산자락의 찻잎

하동 녹차

하동의 차밭과 차 문화가 함께 담긴 특산품. 찻잎을 덖고 우려내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향을 만납니다.

02 겨울의 채소

남해 시금치

남해의 밭에서 겨울철에 자라는 시금치. 바닷바람을 맞으며 단맛이 오른다고 알려진 지역의 겨울 채소입니다.

03 남해안의 먹거리

통영 굴

통영을 대표하는 수산물 가운데 하나. 굴밥과 국 등 다양한 음식으로 해안의 식문화가 이어집니다.

12월, 경남에서 만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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